연두네
-
010_ 1일2산 경기 안성 한남정맥 칠장산(492.1m) & 금북정맥 칠현산(516.4m) 2026.11.02 23:00
-
10월 5주차(10.26.~11.1.) 2026.11.01 23:17
-
처음 마라톤 10K with 이봉주 2026.11.01 23:05
-
되도록 하는 쪽, 되는 쪽으로 생각하기 : 산다는 것은. 2026.11.01 00:19
-
10월 4주차(10.19.~10.25.) 2026.10.19 13:08
-
10월 3주차(10.12.~10.18.) 2026.10.18 14:08
-
10월 2주차(10.5.~10.11.) 2026.10.12 11:56
-
009_ 명산100 경기 동두천 소요산 의상대(587.0m) 2026.10.12 11:05
아빠랑
-
10월 5주차(10.26.~11.1.)
P0 강의, , 자산체크, 등산, 개정의견, 세차 W부담감 있는 은행업무를 원만하게 처리했다. 부담스러운 강의를 털어내어 홀가분하다.부담스럽게 따지고 드는 사람이 있어 소모적인 논쟁이 붙었다. 짜증이 났지만 마음을 잘 챙겨 어른스럽게 대처하려고 노력했다.내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다. 그중 얼마나 반영될까. F1호는 일요일(11.1.)에 생애 처음으로 10K 마라톤에 나갔다. 기록은 46분 2초대, 청소년 중에 2등을 했다고 한다. 이봉주 선수와 함께 달린 모양. https://yeondoo-ne.tistory.com/547 처음 마라톤 10K with 이봉주학교 선생님이 러닝크루를 모아 마라톤에 나가보자고 하셔서, 친구들이랑 같이 신청을 했다. 이봉주 선수가 같이 뛰는 대회였다. 10K 결과는, 90..
-
되도록 하는 쪽, 되는 쪽으로 생각하기 : 산다는 것은.
우리는 몇 년간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아서 그 어떤 서커스도 무대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 생각 줄이기. 되도록 하는 쪽, 되는 쪽으로 생각하기. 안 되는 것, 예측되는 불안감은 멀리 두기. 나는 불행하지 않지만, 때때로 내 꿈이 어디로 갔는지 궁금합니다. - 버킷리스트 점검하기. 정체되지 않고 시의적절하게 새로운 배움 자극을 곁에 두기. 어떤 사람들은 너무 쉽게 눈물을 흘립니다. 나도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안에는 울음이 가득 차 있거든요. - 쉽게 웃는 사람이 될 것. 웃음이 가득 차서 늘 넘치기 때문.
-
10월 4주차(10.19.~10.25.)
P0 세차, 강의자료 준비, , 등산, 이사회W긴박한 일주일이다. 단체를 계파로 나누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에 대응하려고 노력했다.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들을 결집시켜 순리에 따라 일을 처리하려 하였으나 사고를 치는 무리들은 그 시간을 결코 용납하지 않지. 충분히 설명이 전해지지 않은 급박한 상황에서 여러 이견이 대두되었지만 중심을 잡고 나아가야 할 때 집행부는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11월에 경기도 행사가 많다. 속도가 나지 않아 답답하고 조바심이 난다. 그러나 사람들의 실행력이 나와 같지 않으니 마음을 다스리는 수밖에. F작은 형님께 생일 선물을 전하기 위해 백화점을 돌았다. 댁으로 가려 했으나 할머니에게 전형적인 치매 증세가 나타나 주의하기로 했다. 아버지 생신주간이라 무지개마을에 다녀왔다. 활동..
-
10월 3주차(10.12.~10.18.)
P0 세차, 강의자료 준비, , 등산, 차입금 상환W 직원으로 일하는 곳과 지분을 갖고 있는 곳에서의 아슬아슬 줄타기.삼년 만에 글감을 모아 책으로 엮으려 한다. 주말에는 이사회를 가졌다. 기본 네 시간은 안건을 심의하고 처리하는 것 같아. 돌아오는 주에는 반드시 1순위 강의 준비. F장모님이 다리에 근육이 없어 넘어지셨고 뼈에 금이 갔다고 한다. 의사가 입원하라고 했음에도 깨를 쳐야 한다며 집에 왔다고. 한숨이 나오고 화가 나는 상황이지만 어쩌지 못한다. 작은 처형이 다녀오고 일요일(10.18.)에 배우자도 다녀왔다.배우자는 매일 산을 오르고, 3호는 아장아장 잘 걷는다. 1호는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고, 지난 주에는 놀이동산에도 다녀왔다. 나도 나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하..
어린이랑
-
처음 마라톤 10K with 이봉주
학교 선생님이 러닝크루를 모아 마라톤에 나가보자고 하셔서, 친구들이랑 같이 신청을 했다. 이봉주 선수가 같이 뛰는 대회였다. 10K 결과는, 900명 중에 37등, 청소년 중에는 2등을 했다! 이봉주 선수가 나보다 더 늦게 들어왔다. 엄마아빠 말씀으로는 많이 아프다고 들었다. 힘들어서 급수대에서 물을 챙기려 팔을 뻗었는데 힘이 떨어져서 한 줄을 다 쏟아버렸다.뒤에서 쫓아오던 사람들의 눈초리가 따가워서 더 빨리 뛰었다. 다리에 쥐가 좀 났다.
-
260802 방아머리해변
작년에 가려고 했는데 날짜가 서로 맞지 않아서 취소됐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수원역에서 애들 모여서 전철 타고 버스 타고 방아머리해변에 갔다.도착하니까 물이 빠지고 있어서 바다 끝까지 가서 물놀이를 했다. 칼국수를 먹고 커피숍에서 더위를 피하기도 했다. 불꽃놀이도 마음껏 하고 집에 오니 자정. 웃통을 벗고 놀았더니 앗, 쓰라려!
-
Before & After
용돈을 벌 거다. 아이템은 중고 물품을 사서 깨끗하게 세정하고 다시 파는 것. 다이소에서 컴파운드와 광택제를 각각 3,000원에 샀다. 3만원 대 에어팟을 사서 집에 있는 면봉으로 깔끔하게 공을 들여 닦았다. 흠집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2만원 정도는 벌었다. 사진에도 정성을 쏟아야 한다. 그래야 값을 더 받을 수 있다. 비포애프터샷!
-
세 번째 생체 -60kg, 우승
이전글 | https://yeondoo-ne.tistory.com/428 두 번째 생체 -60kg, 우승이전글 | 생애 첫 생활체육 복싱대회 출전 생애 첫 생활체육 복싱대회 출전생각보다 쉬웠다. 만난 상대가 잽만 치면서 견제를 했다. 그래서 가운데를 먹고 잽은 좀 맞아주면서 코너로 몰아 1분yeondoo-ne.tistory.com 반 년만에. 체육관을 옮기고서는 처음으로 생체에 나갔다. 이번 대회는 좀 힘들었다. 상대가 주먹이 쎘다. 거기 체육관이 사람들도 많이 참가했고 기세가 좋았다. 자꾸 머리로 들이밀지 말라고. 거리 조절 하려는데 저돌적으로 들어와서 고전했다. 물러나면서 왼손 훅을 날렸는데 이게 유효했다. 중간에 휘슬소리를 잘못 들어서 경기가 끝난 줄 알고 가드를 내렸는데 무방비 상..
엄마랑
-
쓰담산행. 광교산 형제봉
당근에서 만난 등산모임 산들에서 월요일마다 쓰레기 줍는 산행을 한다고 해서 냉큼 신청했다. 이름도 에쁘다. 쓰담산행. 쓰레기를 숨기지 않으면 차라리 치우기라도 할 텐데.등산로에는 쓰레기가 눈에 띄지 않지만 등산로를 조금만 벗어나도 자잘한 쓰레기가 많다. 내가 경력자라서 쓰레기를 많이 발견했지롱.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니까 훨씬 재밌다. 관련글 | 플로깅 7th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0km 플로깅 7th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0km관련글 | 플로깅 6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4km 플로깅 6th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4km관련글 | 플로깅 1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3km 플로깅 1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3km예전부터 마음 먹었던, 산yeondoo-ne.tist..
-
플로깅 7th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0km
관련글 | 플로깅 6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4km 플로깅 6th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4.4km관련글 | 플로깅 1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3km 플로깅 1st_ 황구지천 고색동 구간 3km예전부터 마음 먹었던, 산책하면서도 뭔가 기분이 더 좋아지고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려고 생각했던 것이 바로yeondoo-ne.tistory.com 아이고, 더워라. 한낮이라 그런가, 오랜만이라 그런가. 진이 다 빠지네. 이렇게 쓰레기를 주우면서 다니면, 선행한다고 응원하고 격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 사람 봉사시간 채우는구나, 선행지도 벌 받는 구나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친정아빠가 열두 살 때부터인가 담배를 피우셨는데, 옛날분이라 꽁초를 아무렇게나 던지고 다녔겠지 싶다. 칠십 ..
-
광교산 형제봉 448.0M
아니, 약수터까지만 가려고 했는데!생소한 길로 와서는 헷갈려서 쭉 가다보니 어느새 칠부능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정상을 찍고야 말았다. 내가 형제봉에 오르다니!! 장하다. 대견하다. 칭찬하고 싶어. 봉녕사에서 출발. 시어머니가 사준 스틱을 사용하니 확실히 오르막이 편하다. 9월부터 걷기 운동을 시작했는데 두 달만에 이 높은 곳에 오르다니!새들도 내 발 밑에서 날아다닌다. 곤줄박이가 반겨주었다. 2시간, 2만보. 최대 심박수 163.네이버지도는 경사가 없지.스마트워치 '등산하기'로 기록했어야 했는데.
-
안녕, 울텡이 2024.6.~2025.10.
모닝, 말리부, 그랜져,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벌써 세 번째 차량 처분이네. 이전글 | https://yeondoo-ne.tistory.com/337 드디어 테슬라 오너가 되었다이전글 | https://yeondoo-ne.tistory.com/336 안녕, 말리부~더 늙기 전에, 신체능력이 더 굳기 전에 신문물을 받아들이자.테슬라를 사기로 마음을 굳혔다.시승을 해보니 신기하고 너무 재밌다. 또 너무yeondoo-ne.tistory.com 일을 그만두면서 차량을 처분하기로 했다. 감가삼각이 덜한 녀석부터 먼저 헤이딜러에 태우자. 왠지 차량가격이 내릴 것 같단 말이야. 무료 견적을 받았을 때 가격 분포는 4,820만원에서 5,070만원이었는데 막상 올려보니 딜러들의 가격은 그만큼 올라오지 않았다..